티스토리 툴바


풍경갤러리2012/03/31 23:07


오늘 유채꽃을 찾아 여기저기 다녀봤네요

 

 

봄의 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성산포입니다.

 

일출봉 주변에서 만나는 샛노란 유채꽃은 걸음을 멈추게 하더군요.

 

아래 추천버튼 한번 꾹~~~  눌러주시면 유채꽃이 아름답게 보이실 거여요^^

 

 

 

지금 이만때쯤 가장 보기좋은 색은 노란색이죠.

 

어디에서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샛노란 풍경이 펼쳐집니다.

 

 

 

제주도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유채지만 지금은 그 재배면적이 갈수록 드물어지네여.

 

이제는 관광지가 아니면 자연산 유채꽃을 보기가 힘들정도로...

 

그래도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만나는 유채꽃은 너무 아름다웠습다. 그 색이 자연에서 보기 어려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정보2012/03/29 23:12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올때쯤이면 제주도에는 한바탕 소란이 일어납니다. 제주도에서는 학생월드컵이라 불리울 정도로

 

 열기가 가득한 백호기축구대회의 막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마흔 두번째를 맞는 대회는 3월 28일 부터 시작하

 

여 4월 1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등 경기가 열리는 곳마다 후끈거리게 합니다.

 

 

 그런데 제가 백호기 축구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이 글을 쓰는건 아니고 이 백호기대회에 진정한 볼거리가 있어서 소개

 

하고자 합니다. 고등부 축구시합이 열릴때면 학생들의 기가 막힌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바로 바디섹션이라 불리우는

 

보는이의 눈을 현란하게 만드는 응원전입니다. 2002년 붉은악마의 응원전이나 북한의 매스게임 등에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멋진 응원전은 학교간의 자존심 대결로 이어져 해마다 멋진 장관을 연출합니다. 일단 동영상 먼저 보

 

시죠.

 

 

정말 인간전광판이 따로 없을 정도입니다. TV와 인터넷 등에서 유명세를 타면서 이제는 백호기의 유명한 명물이 되었

 

죠. 이 현란한 응원전을 보기위해 따로 경기장을 찾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만큼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아래 추천버튼 한번 꾹 눌러주심 감사^^

 

 

 

 

백호기축구대회는 제주도의 최대의 스포츠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71년 제주도와 육지부의 현격한 축구실력차를

 

줄이기 위해 1971년 창설된 대회입니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경기가 이루어지는데 이제는학생들 뿐만 아

 

니라 도민들에게도 인기있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고등학교시절 백호기의 추억의 가득하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철벽수비수 최진철, 2010년 남아공월드컵의 수문장 정성룡, 지동원, 홍정호 등이 모두 백호기

 

 출신들입니다.

 

 

열두번째의 선수들의 화려한 응원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민뿐만 아니라 이 기간동안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이

 

라면 한번 찾아볼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가슴벅찬 감동과 흥분의 도가니가 연출될 것입니다.

 


☞ 가시기 전 아래 추천버튼을 눌러 주시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정보2012/03/28 21:52


 

꽃의 계절 봄입니다. 며칠째 옅은 황사로 뿌연 하늘이지만 그래도 따스한 햇살은 봄의 기운을 가득 품고 있는 듯하네

 

요. 여기저기서 봄꽃축제 소식이 들리는데요 제주도의 대표적인 봄꽃축제는 제주왕벚꽃축제와 유채꽃축제 입니다.

 

중에 제21회 제주왕벚꽃축제가 2012년 4월 6일부터 4월 8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됩니다.그래서 오늘은

 

왕벚나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왕벚나무는 장미과에 속하며 제주도 한라산이 자생지입니다.  왕벚나무는 한때 일본의 나라꽃이라 하여 베어지는 수난

 

을 당하기도 하였으나 일본에는 왕벚나무의 자생지가 없으며 순수한 우리나라의 특산종으로서 일본에는 우리나라의

 

왕벚나무가 도입되어 가서 자라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일본학자들은 일본내에서 왕벚나무의 자생지를 찾으려고 애썼으나 결국 찾지 못했고 8.15해방후에는 우리나라 각처에

 

심어졌던 왕벚나무를 일본것으로 잘못 생각하여 베어버리는 일이 일어나 왕벚나무들이 크나큰 수난을 당한 바 있습니

 

다.

 

추천버튼 한번 꾹 눌러주시고 왕벚꽃 나들이 떠나실까요^^

  

 

 

제주도 왕벚꽃거리 추천 베스트3

 

1. 전농로

 

 

제주시 도심 한복판에 양쪽으로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어 도시의 운치를 더해주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도 제주왕벚

 

꽃축제기간동안 왕벚꽃을 주제로 서사라문화거리축제가 동시에 열립니다. 도심속의 여유도 즐기고 축제도 즐길 수 있

 

는 장소입니다.

 

 

2. 제주대학교 진입로

 

 

제주도에서 왕벚꽃의 경치를 가장 멋드러지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왕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는 벚꽃을 보기위해 나

 

온 사람들로 교통이 마비될 정도입니다. 5.16 도로에서 제주대학교 정문까지 1km구간이 벚꽃터널을 이룰 정도로 하늘

 

을 덮어버립니다.

 

 

3. 광령리 무수천 ~ 항몽유적지 구간

 

 

도심에서 한발 떨어져 있어 조용하지만 운치있고 여유롭게 왕벚꽃을 즐기며 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복잡

 

한 도심을 피해서 여유롭게 벚꽃을 즐기시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의 장소 같습니다.

 

 

 

제주의 왕벚꽃은 제주도 전역에서 볼 수 있는데 화사하고 탐스럽게 피어납니다. 그 중에 제주시의 전농로와 제주대학

 

교 진입로, 광령리 무수천에서 항몽유적지 사이의 거리는 벚꽃거리로 인기가 높습니다. 그러나 그 개화시간이 짧아

 

2~3일 사이에 활짝 피었다가 꽃잎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주의 왕벚꽃을 보고자 하시는 분은 때를 잘 맞추어야 합니다.

 

☞ 가시기 전 아래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글쓴이에게는 큰힘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 김영갑작가가 수천번을 올랐다는 용눈이오름.

 

보면 볼수록 그 신비함이 더해가는 오름이다. 민틋한 비탈의 등성이에 잘 어우러지는 초원과 끊어질 듯하다가 휘어져

 

감아도는 능선과 능선, 굼부리와 굼부리가 에워싸면서 그 신비함이 용의 신비스러움과 연계시켰는지 모른다.

 

아래 추천버튼 한번 꾹~~~

 

 

늦은 오후시간의 석양을 받아 오름이 붉게 물든다.

 

 

 

굽이치는 능선과 능선사이로 비추어지는 석양은 겨우내 말라버린 초원을 황금빛으로 물들인다.

 

 

 

 

 

 

계절과 하루의 시간에 따라 각양각색의 색을 내는 용눈이의 신비로움은 그 곡선의 부드러움과 함께 황홀경에 빠지게

 

한다. 오름 가운데는 세개의 분화구가 있는데 그 곳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다하여 용눈이오름이라 부른다 한다.

 

 

멀리 우도와 성산일출봉도 저무는 해를 보며 하루를 마감하는 듯 하다.

 

 

 

굼부리와 굼부리 사이로 어둠이 짙게 드리운다.

 

 

 

 

인간 세상사야 하루도 평온할 날이 없이 바쁘게 지나가지만 자연의 섭리와 질서는 어김없어 해는 오늘도 사위어가고

 

때를 알아 어둠은 의연하게 찾아온다.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다. 개인적으로는 석양의 빛을 받아 붉게 타오르는 능선을 볼 수 있는 오후시간때

 

가 좋다. 정상까지 10여분이면 오를 수 있고 주변에 다랑쉬오름, 손지봉도 있어 조망권도 훌륭하다.

☞ 아래 추천버튼을 눌러 주시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경갤러리2012/03/27 11:18

 

 

금백조로 입구 우측으로 칡오름 앞입니다.

 

이 일대는 큰비가 내리면 자연의 호수가 되어 신비로움을 연출하는 곳입니다.

 

오름과 호수가 어우러지는 제주도만이 가지고 있는 멋진 풍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풍경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도여행] 제주봄의 전령 유채꽃  (0) 2012/04/04
제주도 유채꽃이 한창입니다~~~  (0) 2012/03/31
제주도 오름 풍경  (0) 2012/03/27
일출봉과 유채꽃  (0) 2012/03/20
제주도 봄이 오는 소리  (0) 2012/03/19
제주도 들녘의 유채꽃  (0) 2012/03/12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러분은 홀로 산을 올라보신적이 있으신가요?

특히 오후 늦은시간이라면 인적이 끊겨버린 등산로의 그 적막함과 낯설음에 한기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요즘 한라산에 우리를 탈출한 야생멧돼지가 서식한다는 뉴스를 본지라 조그마한 부시럭거리는 소리에도 귀가 쫑긋해

지더군요. 자연의 자유로움과 여유로움은 둘째치고 괜히 올라왔나라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오후 늦은시간 노꼬메오름을 찾았습니다. 제주도 동부지역의 다랑쉬오름과 더불어 서부지역의 오름랜드마크로 지정

된 오름으로 비교적 큰산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꼬메오름 등반로는 두군데가 있는데 이번에는 뒷쪽 궷물오름방면으로 올랐는데 오름 정면방면의 원래 등산로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렸습니다. 1시간이면 왕복이 가능하지만 1시간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저와 함께 오름을 오르고 싶다면 아래 추천버튼 한번 꾹^^

 


겨우내 매서웠던 추위를 보여주기라도 하듯 앙상한 나뭇가지만 스산한 바람소리에 흔들립니다.

산아래에는 봄이 왔음을 알리는 꽃들이 그 아름다운 색을 자랑하지만 아직 이곳은 봄이 이른것 같습니다.



빽빽히 들어선 나무숲을 얼마간 지나고 나니 급경사가 나타나고 확트인 시야와 바로 앞에 한라산의 웅장한 모습이 조

망됩니다. 한라산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노꼬메오름입니다. 가을의 화려한 억새와 겨울한라산

의 설경을 가장 멋지게 감상할 수 있는 운치가 있는 오름입니다. 아직도 한라산 정상부에는 눈이 묻어 있네요.


노꼬메 정상에서 바라본 족은노꼬메오름과 제주시가

노꼬메오름 분화구

바리메오름

연무가 있지만 멀리 산방산까지 조망된다.


오름을 올라오면서 느꼈던 약간은 어정쩡한 마음이 탁트인 시야에 어느새 사그라지네요. 홀로 올라온 어느 오름이도

알게 되었구요. 제주시 시가와 한림바다 앞 비양도가 보이고 멀리 산방산까지 조망됩니다. 제주도의 절반 이상이 이곳

에서 보이네요. 약간은 시야가 좋지 않은 날씨지만 정상에서의 이 기분은 올라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이겠죠.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에 위치하고 있는 노꼬메오름은 놉고메오름, 녹고메오름, 큰오름 등으로 불리며, 해발834m

비고 234m 로 제주의 368개 오름 중 화산지형 특징이 잘 드러나 있는 오름입니다.


노꼬메오름은 서어나무, 단풍나무, 산딸나무 등 122과 469종의 식생이 분포하고 있으며, 노꼬메 주변에는 환경부가

지정한 노루, 제주족제비, 오소리 등의 포유류와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동물인 참매를 비롯, 황조롱이, 직박구리, 박

새, 오목눈이 등이 서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 가시기 전 아래 추천버튼을 눌러 주시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제주시 애월읍 | 큰노꼬메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주도 명소 찾기2012/03/23 22:27


이른 새벽 일출봉이 가장 잘 보이는 광치기해변을 찾았습니다.

멋진 일출을 기대하며 1시간여를 달려왔건만 수평선에 먹구름이 가득하네요.

그래도 새벽의 공기는 신선하고 내안의 모든 노폐물이 빠져나가고  새것으로 가득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저 일출봉 정상에는 각자의 소망을 담고 일출을 보기위한 사람들로 소란스러울 것입니다.



구름사이를 뚫고 그래도 약간의 붉은빛을 내며 아침이 왔음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일출봉의 아침은 조용하고 잔잔하게 밝아왔습니다.

아래 추천버튼 한번 꾹 눌러주시면 당신의 마음속에도 해가 뜰것입니다^^


기대했던 강렬한 일출은 아니지만 실망스럽거나 허무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차분하고 조용한 아침이 이곳 광치기해안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광치기해안은 제주올레1코스의 종착점이자 2코스의 시작점입니다.

새벽이면 일출봉을 배경으로 멋진 그림을 담으려는 진사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실은 일출봉 정상에서 보는 일출보다 이곳 광치기해안에서 보는 일출이 더 아름답습니다.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곳.

옛사람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곳 열곳을 선정하여 영주십경이라 하였고 그 중 성산일출을 으뜸으로 쳤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지금도 도민들뿐 아니라 여행객들의 발길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집니다.

☞ 가시기 전 아래 추천버튼을 눌러 주시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 광치기해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멋지네요.저는 노을이 너무 좋아요.잔잔함과 여유가 묻어나는 그 모습을 좋아 합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012/03/28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정보2012/03/21 23:41


제주도여행지도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인쇄해서 사용하세요.

본 여행지도는 인쇄용으로만 허용하며 무단복제 및 타용도로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주도 명소 찾기2012/03/21 20:33


아직은 아침의 차가운 공기가 코끝을 찡하게 하지만 새벽의 바다를 유유이 떠도는 갈매기처럼 어디론가 허허로이 떠

나고 싶은 봄인것 같습니다. 낮은 구릉엔 샛노란 유채꽃이 만발하고 푸른 바다가 어울리는 곳.


이른 아침 섭지코지를 찾았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각종 전설을 간직한 선바위가 여전히 그 자리에 우뚝 솟아있고 태양

은 구름사이를 뚫고 나오려 애쓰는듯 보였으며 야트막한 언덕의 평원에는 유채꽃이 봄바람에 살랑살랑 춤을 추고 있

더군요.


아래 추천버튼 한번 꾹 눌러주시면 감사감사^^
 


지코지 주차장에서 낮은 언덕을 올라가면 바로 전망대가 있고 이 전망대 위에 서면 섭지코지의 해안과 올인하우스,
 
멀리 등대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제주의 빼어난 해안을 보여주는 눈이 부신 아침입니다.



봄의 전령사인 유채꽃이 이곳 섭지에도 봄이 왔음을 알려주네요. 일출봉과 올인하우스가 어우러지는 유채밭입니다.



예전엔 섭지코지는 아는 사람들에게만 알려진 절경이었으나 영화와 드라마에서 알려지고 나서 부터는 제주도에서 인

기있는 관광지가 된 곳입니다. 짙푸른 바다풍경과 해안절경이 멋스럽게만 느껴지는 곳이며 지금쯤 섭지코지를 찾는다

면 노란 유채꽃밭 너머로 성산일출봉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가시기 전 아래 추천버튼을 눌러 주시면 글쓴이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 섭지코지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경갤러리2012/03/20 21:51


샛노란 유채꽃이 제주도에 봄이 왔음을 알려주네요.

들과 바다로 나가면 봄내음을 한껏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곳 섭지코지에서도 언덕에 유채꽃이 만발하여 일출봉과 멋진 하모니를 이루고 있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 섭지코지
도움말 Daum 지도

'풍경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도 유채꽃이 한창입니다~~~  (0) 2012/03/31
제주도 오름 풍경  (0) 2012/03/27
일출봉과 유채꽃  (0) 2012/03/20
제주도 봄이 오는 소리  (0) 2012/03/19
제주도 들녘의 유채꽃  (0) 2012/03/12
눈덮인 겨울한라산  (0) 2012/02/20



 



Posted by 조은세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