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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특별한 제주도여행 건강과 성 박물관 특별한 제주도여행을 위한 성박물관 나들이 성적인 환상을 은밀하게 마음속에만 꼭꼭 숨겨두었다면 이제는 낱낱이 파헤쳐서 확실하게 즐겨보자. 성관련 모든 자료를 전시하는 공간이라는 건강과성박물관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계의 성에 관한 자료들이 모여 있다. 아프리카 오지로부터 유럽의 궁궐 안까지… 성에대한 세계교육박물관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전시품도 다양하고 내용도 파격적이다. 더보기
3대가 같이 볼 수 있는 곳 선녀와 나무꾼 생각보다 넓은 공간에 50~70년대를 배경으로 옛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전시물들로 여러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선녀와나무꾼 강추합니다.^^ 부모님을 모셔와도 좋고 아이들을 데리고와도 좋을것 같네요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요 옛 번화가 거리를 재현해 놨는데 저한테도 새로운게 많았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이들까지 3대가 같이 관람해도 좋을 것 같은 그런곳이었습니다. 더보기
비오는 날 여행지로 괜찮은 곳 나비테마파크 프시케월드 나비테마파크 프시케월드는 실내상설 스토리 나비박물관이 있는 테마파크로서로써 유리궁전, 미로공원 등으로 구성 되어 있었다. 넓은 실내공간에 스토리식으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비오는 날 여행지로도 괜찮을 것 같았다. 요금은 어른 8,500원 아이 6,000원이다. 하늘에서 로프를 타고 이동하는 스릴있고 짜릿한 레져 스포츠인 자일파크 이용료는 별도이다. 프시케월드 바로 옆에 퀸즈하우스, 테지움도 같이 있었다. 입장권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프시케는 정신적 사랑을 의미하고 큐피드(에로스)는 육체적 사랑을 의미합니다.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은 육체와 정신을 모두 충족시키는 완전한 사랑을 뜻합니다. 프시케는 로마신화에 나오는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사람들이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해 비너스(큐피드의 어머니)에.. 더보기
오백년의 역사를 간직한 관덕정 관덕정을 찾았다. 세종 때 지어진 관덕정은 이조때 지어진 유물인데 오래돼 보이지 않았다. 바로 옆 제주 목관아지(제주목사의 관아 터)는 제주의 상징이다. 제주에서 왕과 같은 권위를 누렸던 제주목사가 집무를 보던 곳이다. 하지만 감동적이지 못하다. 새로 지었다. 너무 잘 지어져 옛 건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관덕(觀德)이란 문무의 올바른 정신을 본받기 위해 ‘사자소이관성덕야(射者所以觀盛德也)’에서 따온 말로, 평소에 마음을 바르게 하고 훌륭한 덕을 쌓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이 누정 건물은 『탐라지』에 의하면 조선 세종 30년(1448) 병사들의 훈련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세웠다.성종 11년(1480) 목사 양찬이 고친 뒤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쳤다.지금 있는 건물은 1969년 보수한 것으로 원래의 건축 수법.. 더보기
탐라의 건국신화를 찾아서 삼성혈을 가다 삼성혈은 제주 개벽신화의 발상지이다. 탐라를 창시했다는 삼신인인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가 삼성혈의 세 구멍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기 때문이다. 탐라건국신화를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삼성혈에서 태어난 삼신인은 수렵생활을 하다가 동해의 벽랑국에서 오곡의 종자와 소와 말을 가지고 온 세공주를 맞이하였고 이곳의 온평리 해안가의 연혼포이다. 삼신인은 세공주를 맞아 혼례를 올리는데 세공주가 혼례전 목욕을 했다는 곳이 혼인지다. 혼인 후 영역을 가리기위해 화살을 쏜 장소가 사시장올락이고 쏜 화살이 박힌 돌이 삼사석이다. 전시관에서는 삼성혈 신화를 이해하기 쉽게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상영하고 있었으며 고문헌과 각종 모형을 통해 제주의 역사를 보여준다. 삼성혈의 구멍 속에는 빗물이나 눈이 고이지 않는다고 하며, .. 더보기
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 21세기로 들어선 지금 지구상에는 약 6억 대의 자동차가 굴러다니며 매년 약 6000만대의 자동차가 생산된다. 인류 최고의 발명품 자동차. 자동차는 이제 단순한 운송 수단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자 꿈과 미래이다. 지난 2008년 4월 개관한 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은 아시아 최초의 개인소장 자동차박물관으로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네거리 부근에 위치하며 대한민국 최남단 환상의 섬 마라도가 한 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전세계 단 6대만이 존재하는 힐만 스트레이트8을 비롯해 명품 클래식카 70여 대와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무료 자동차 체함관까지 두루 갖춘 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 차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꼭 추천해보고 싶은 곳이다. 독일의 칼 벤츠가 만든 세계 최초의 휘발유 내연기관 자동차 .. 더보기
제주아트랜드를 찾아서 관광지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부딪칠 수 밖에 없는 곳이 입장권 매표소이다. 관광지에 대한 이미지가 여기서부터 결정된다. 기분이 좋다. 굉장히 친절하다. 관람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제주 아트랜드는 총 대지면적이 5만여평과 미술관 2천평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크게 우산미술관, 분재공원, 반달곰공원(사실 공원이라하기에는 그렇고 사육장 정도로 봐야될 것 같다.)등 3개의 테마로 분류된 종합아트랜드라 보면 될 것 같다. 조신시대 천재화가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은밀한 규방을 묘사한 한국 춘화 작품을 전시한 한국춘화관. 미성년자는 들어갈 수 없다. 우산 미술관은 개인 미술관으로 세계 최대규모라 한다. 국내외 유명작가 500여명의 대표작중에서도 초대형 작품들을 다양하게 소장하고 있다. 사실 이 .. 더보기
제주의 옛모습을 찾아간 제주민속촌박물관 제주도는 그 어느 지방과 비교될 수 없는 독특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던 섬이다. 기후가 다르고 토양이 다르고 생활수단 또한 많이 달랐다. 제주민속촌박물관은 인위적이라는 느낌이 아주 강했지만 5만여평의 광활한 대지 위에 제주의 옛모습을 옮겨 놓아 19세기의 제주 모습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어촌,중산간 마을의 부락,무속신앙촌 등 100여 채에 달하는 전통 가옥은 물론이고 조선시대의 목사청, 작청, 향청 등 지방관아 또한 철저한 고증을 통해 재현해 놓았다 한다. 이들 건축물들 중 상당 부분은 당시의 건물을 그대로 옮겨 복원한 것이다. 제주민속촌박물관 입구 소 한두마리 갖다 놓았다고 해서 더 민속적으로 보이진 않는다. 솟대 이곳이 민속촌박물관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들어온다면 드라마 '대장금'.. 더보기
천제연폭포 풍경 3단폭포인 천제연폭포입니다. 더보기
제주도의 동굴카페를 아시나요?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한 경덕홈스프링스의 6만여평의 녹차밭과 동굴카페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거문오름트래킹의 하산코스이기도한 이곳은 등산객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이브홀이라 불리는 이 동굴카페는 동굴 천정이 뚫린 부분에 있습니다. 사방에 동공들이 뚫려 있는데 가장 긴 것은 30여미터까지 됩니다. 여기에는 박쥐도 서식하고 있어 운이 좋으면 직접 볼 수도 있습니다. 이브홀은 터널같은 동굴을 통과하여야 들어갈 수 있는데, 이 동굴에서는 오래전부터 지역 주민들이 곡물을 저장하였던 흔적도 있었지요. 더보기